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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22일부터 최대 20% 페이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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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9일간 최대 12만원 환급
전통시장·골목상권 활력 불어넣어

경기 가평군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시군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의 '통큰 세일'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최대 20%의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포스터. 가평군 제공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포스터. 가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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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에서는 △가평잣고을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조종시장 △청평여울시장 등 4개 전통시장과 △1939음악역상인회 △청평강변상인회 △청평호상인회 등 3개 골목상권, 그리고 △가평군소상공인연합회가 연계상권으로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상권에서 지역화폐(GP페이 카드 또는 앱)로 결제한 소비자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000원의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1일 최대 3만원, 행사기간 내 총 12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결제 금액이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일 경우 5000원, 10만원 이상 15만원 미만일 경우 2만원, 15만원 이상일 경우 3만원이 환급된다.

가평군은 이번 세일을 통해 침체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이후 지역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큰 세일 행사는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자동 소멸된다. 사업 관련 문의는 콜센터로 하면 된다. 행사 내용과 참여 상권 정보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비촉진 행사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화폐 활성화와 내수 진작에 기여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가평=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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