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청주 고교서 60대 경비원 철문에 깔려 숨져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청주 고교서 교문 열다가 철문 깔린 경비원
행인 도움 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고용노동부, 사고 관련 현장 조사 시행중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70대 경비원이 철제 교문에 깔려 숨졌다.

[사진=아시아경제DB]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24일 연합뉴스는 청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경비원 A씨(70대)가 철문에 깔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마침 인근을 지나던 행인의 도움을 받아 철문 아래에서 빠져나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교문을 열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첩이 부분 노후되어 있어 철문 전체가 쓰러진 것으로 추측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도 해당 사고와 관련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기정 인턴 rhrlwjd0312@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SM엔터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끊임없이 정치적 공격 가해져"…정우성, 9년 만에 유엔 난민대사 사임 [청춘보고서] '절간같다'는 옛말…힙해진 이곳 댕댕이랑 가요

    #국내이슈

  • 해리스 "민주당 단결시켜 승리"…대권 도전 첫 행보 바이든, 美 대선 후보 사퇴…새 후보로 '해리스 추대론' 무게(종합) 폭포서 인생샷 찍으려다 '미끌'…인도 유명 인플루언서 추락사

    #해외이슈

  • 집중호우에 ‘잠수교·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교통 통제(종합) [이미지 다이어리] 장인의 秀세미 "1000만원 써도 또 사러 와요"…제니·샤이니도 반한 이 반지 [럭셔리월드]

    #포토PICK

  • 현대차 전기버스, 일본 야쿠시마에서 달린다 르노 QM6, 가격 낮춘 스페셜모델 출시 782마력 신형 파나메라 PHEV, 내년 韓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유럽 첫 데뷔, 체코 맞춤형 한국형 원자로 'APR1000' [뉴스속 인물]"총격 듣자마자 알아" 美대선 흔들 역사적 사진 찍은 퓰리처상 수상자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