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시추' 놓고 연일 천공 연루설 주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동해 석유·가스전 시추를 놓고 연일 '천공 연루설'을 주장하고 있다.
조국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해 시추 비용으로 5000억원을 쓰겠다면서, 분만 시 무통주사는 환자 부담으로 바꿨다"며 "윤석열 정권이,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몇번 직접 만나 교유한 천공의 교시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또다른 악례"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불거진 동해 시추 사안과 정부가 재검토 방침을 밝힌 '무통주사 및 국소마취제 병용 금지'에 역술인 천공이 개입했다는 것이다.
조 대표는 동해 석유·가스전 개발 추진에 천공이 관여했다는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석유·가스전 매장 가능성을 검증한 미국의 분석업체 액트지오에 대해 "검증을 이중점검할 수 있는 체계가 업거나 (액트지오 선정에 관여한) 세력에게 점검해 보자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수렴청정을 생각해보라"며 "이러니 많은 시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마다 천공 유튜브를 본다"고 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스페인산 믿고 먹었는데"…'치사율 100%' 30년 만...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비주얼뉴스]갑자기 내린 첫눈에 '雪雪 기는' 도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10920502883610_1736423427.jpg)





![[경제 인사이트]돈 풀어댄다 하니 원화가치 떨어질 수밖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510520023933A.jpg)
![[기자수첩]디지털 재난 시대…개인정보위가 안보인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510513222182A.jpg)
![[시시비비]'수출 1조달러 달성을 위한 조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50819359100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갖고만 있었는데 연봉 넘게 벌었다…성실한 노동, 다 부질없네" [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514134245364_1764911622.png)
![[단독]"빨리 올려 버리자" 청담동 식당서 임원급 모의…제당 거물 3사, 3조원대 '설탕 담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516191245613_176491915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