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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6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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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6월) 넷째 주에는 피앤에스미캐닉스, 엑셀세라퓨틱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하스, 이엔셀은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피앤에스미캐닉스= 피앤에스미캐닉스는 2003년 설립 이래 300여 종의 로봇을 개발해온 업계 선구자로 국내 주요 연구단체와 협업한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햅틱(Haptic) 로봇으로 기술력을 키웠다. 주요 품목은 보행재활로봇 ‘워크봇(Walkbot)’이다.


총 공모주식수는 135만주이며,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4000~1만7000원이다. 회사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오는 7월 8일과 9일 일반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7월 중 상장 예정이며 상장주관회사는 키움증권이다.


◆엑셀세라퓨틱스= 엑셀세라퓨틱스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 분야의 핵심 필수 소재인 ‘배지(Media)’ 개발 및 생산 전문기업이다.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 및 면역원성 문제 등으로 인해 모든 성분이 화학적으로 규명된 원료를 사용하는 화학조성배지(Chemically Defined Media)가 차세대 배지로 주목받고 있다.

총 공모 주식수는 161만8000주, 주당 공모 희망가는 6200~77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100억~125억(공모가 밴드 하단 및 상단 기준)을 조달한다. 오는 24~28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후 오는 7월3~4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상장 주관은 대신증권이 맡았다.


<일반청약>


◆하스=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9000~1만2000원) 상단 초과인 1만6000원으로 확정했다. 국내외 2140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946.4대 1을 기록했다. 총 공모 금액은 290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254억원 수준이다. 오는 24~25일 일반청약을 진행한 이후 7월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이엔셀= 총 공모주식수는 156만6800주며 희망공모밴드는 1만3600~1만5300원, 공모 규모는 약 213억~240억원 사이가 될 전망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지난 21일까지 진행했고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이뤄진다. 상장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이다.


이엔셀은 2018년 삼성서울병원 장종욱 교수가 교원 창업한 기업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 ▲샤르코-마리-투스 병(CMT), 듀센 근디스트로피(DMD), 근감소증 등 희귀/난치 근육 질환 대상 차세대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EN001) 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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