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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 시흥서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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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2일 시흥시 실내캠핑장에서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사업에 참여한 70여명의 멘토-멘티와 첫 번째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사업은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 프로젝트다.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자와 조력자 등 사회적 가족이 될 멘토를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 서기 사업의 하나로 참여자 간 친밀한 관계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첫 만남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어울림마당 행사를 계기로 힘들 때 자립준비청년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어른, 선배, 친구같은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도는 지난 7월24일부터 자립준비청년과 멘토단을 모집 중이다. 현재까지 470여 명(멘토 313명, 멘티 160명)이 신청해 멘토링 활동을 위한 멘토스쿨(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멘토 500명과 자립준비청년 멘티 300명 모집 등 멘토링 지원활동을 목표로 연중 수시 모집 중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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