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경남중기청, 양산 소상공업체 ‘작크’ 백년가게 현판식 열어

최종수정 2022.12.09 14:32 기사입력 2022.12.09 14:32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양산 ‘작크’의 백년가게 현판식을 열었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올해 5월 백년가게로 신규 선정된 양산 ‘작크’의 백년가게 현판식을 열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백년가게’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경남지역에 총 107개사가 있으며, 양산에는 12개사가 지정됐다.

백년가게에 선정되면 인증서 및 현판이 제공되고, 시설개선 등 혁신형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대와 정책자금 금리 인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경남중기청에서는 백년가게 기획방송을 추진하고 소상공인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등의 경남지역 맞춤형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작크’는 1997년 양산시 북정동에서 ‘데메테르과자점’으로 최초 창업한 후 2004년 양산 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매장 이름을 ‘작크’로 변경했다.


김석일 대표는 사업을 운영하면서 해외 유명 제빵학교에서 연수해 꾸준히 기술개발에 노력해오는 등 지역에서 인정받는 빵집으로 성장했다.

최열수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대표님의 발전하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이 백년가게 선정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면서 “

“백년가게로 지정된 만큼 양산의 제빵 소상공인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반가움에 캄보디아 환아 번쩍 안은 김건희 여사 할머니 내쫓더니 돌연 업은 사진…"경찰이 연출쇼 하나" 역풍 탕수육에 담배꽁초 튀김…항의하니 "전분 회사서 딸려와"

    #국내이슈

  • "에이즈 보균자로 꾸려진 부대" 러 용병 실태 폭로 "NFT 나도 샀어요" 무작정 홍보한 마돈나, 집단소송 당해 2m '돈탑' 쌓고 성과급 잔치 中기업…1인 9억도

    #해외이슈

  • 윤상현, 남진 '러브샷' 사진공개…"이런 모습이 진짜" [뉴 목동, 언제쯤]②세대당 주차대수 '0.6'…목동은 주차가 두렵다 "2030년이면 밤하늘 별 못 볼 수도"…인공위성 때문에

    #포토PICK

  • 美서 최고연비 찍은 아이오닉6, 韓보다 0.1 낮은 이유는 ‘이것’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출시…3개월 단위 메르세데스-벤츠, EQS 전기 SUV 국내 출시…최대 주행거리 459km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한국 31위 '부패인식지수(CPI)' [뉴스속 기업]구글이 주목한 K슬립테크 '에이슬립' [뉴스속 용어]尹대통령이 강조한 '스튜어드십'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