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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10월 맥주 가정시장 점유율 42%로 1위

최종수정 2022.11.30 08:48 기사입력 2022.11.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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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오비맥주의 맥주 브랜드 ‘카스’가 올해 10월 가정시장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30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0월 가정시장 판매량 기준 오비맥주의 카스가 브랜드별 순위에서 시장점유율 42%로 1위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는 오비맥주가 판매량 기준 53.8%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 브랜드 카스는 월드컵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정판 ‘넘버 카스 패키지’를 출시하고, ‘카스 플레이 펍’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넘버 카스 패키지는 카스 브랜드 로고 아래에 0부터 9까지 숫자를 제품 전면에 크게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오비맥주 카스는 지역 상권과 협업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카스 플레이 펍’도 운영한다. 카스 플레이 펍은 서울을 비롯해 전국 6개 광역시에 위치한 9개 매장에서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운영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공식 스폰서로서 소비자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카스와 함께 소비자들이 월드컵을 더 재밌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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