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도, WWF와 여의도 샛강 생태 공원서 ‘ECO 캠페인’

최종수정 2022.11.29 12:53 기사입력 2022.11.29 12:53

이도는 세계 최대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와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서 생물다양성 교육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친환경 전문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Value-UP) 플랫폼 전문 회사인 주식회사 이도(YIDO)가 여의도 샛강 생태 공원의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이도는 세계 최대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 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와 2차례에 걸쳐 여의도 샛강 생태 공원에서 생물다양성 교육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환경 봉사활동은 친환경 기업인 이도의 ‘ECO 캠페인’ 일환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WWF(세계자연기금) 관계자 50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ECO 캠페인’에서 이도 임직원들은 여의도 샛강 생태 공원 제방 근처에 있는 어린 버드나무를 캐서 화분에 옮겨 심는 활동을 했다. 어린 버드나무들은 화분에서 2년 정도 키워져 여의도 샛강 공원 내 필요한 곳에 옮겨져 공원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활용된다.


또한 여름철 태풍으로 샛강 내 쓰러진 나무나 버려지는 잔가지를 모으고 활용하여 곤충과 새 등의 겨울철 서식지로 활용되는 비오톱 만들기 활동도 했다. 비오톱 만들기 활동은 버려지는 나무들의 소각을 줄여 환경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현재 이도는 국내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청정지역인 제주를 포함하여 대한민국 중 서남부에 폐기물 중간 수집-재활용-소각-매립으로 이어지는 폐기물 처리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총 8개 환경 부문 사업장 운영을 통해 연간 약 340만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건설혼합폐기물 중 가연성 회수 및 자원화 기술’ 특허도 획득했다.


그동안 이도는 WWF(세계자연기금) 및 국제환경 보전 기관 W재단에 기금 기부, 의성 쓰레기 산 처리 문제 동참, 텀블러와 머그잔 나누어 쓰기 캠페인 활동 등 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


또한 전액 무상 클럽디(CLUBD) 꿈나무 사회공헌, 골프 꿈나무를 위한 First Tee 기부 활동, 사회적 경제 기업 돕기 ‘핸드인핸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당사는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비전을 목표로 급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기업”이라며 “우리 주변과 함께 WIN-WIN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사업 운영을 통하여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거인병 투병' 여자 농구선수 김영희 별세…향년 60세 반가움에 캄보디아 환아 번쩍 안은 김건희 여사 할머니 내쫓더니 돌연 업은 사진…"경찰이 연출쇼 하나" 역풍

    #국내이슈

  • 나폴리 역사적 식당 자리에 '백종원 백반집'이…K푸드 도전장? "에이즈 보균자로 꾸려진 부대" 러 용병 실태 폭로 "NFT 나도 샀어요" 무작정 홍보한 마돈나, 집단소송 당해

    #해외이슈

  • [포토PICK] 안철수의 '손가락 활용법' 윤상현, 남진 '러브샷' 사진공개…"이런 모습이 진짜" [뉴 목동, 언제쯤]②세대당 주차대수 '0.6'…목동은 주차가 두렵다

    #포토PICK

  • 현대차·기아, 꽁꽁 언 美시장 녹였다…1월 판매 10만대 돌파 美서 최고연비 찍은 아이오닉6, 韓보다 0.1 낮은 이유는 ‘이것’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출시…3개월 단위

    #CAR라이프

  • [뉴스속 기업]멸종 도도새 복원 추진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뉴스속 그곳]정부 매입한 'LA 흥사단' 건물 [뉴스속 용어]한국 31위 '부패인식지수(CPI)'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