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서초의 핫플 쇼츠에 담아라

최종수정 2022.11.28 16:24 기사입력 2022.11.27 07:27

서초구, 주민이 기획·제작한 ‘2022 서초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 12월4일까지 열어... 숨은 명소, 맛집 등 다양한 소재 짧은 영상으로 자유로이 담아내 ...서대문구, 마을 기록 전시회 '당신의 추억, 기록이 되다' 개최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서초에 관심있는 모두를 대상으로 ‘2022 서초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대상은 ‘서초쇼츠 서초의 모든 것’을 주제로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서초의 숨겨진 명소 ▲나만 알기 아까운 서초구 맛집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서초생활 꿀팁 등 다양한 소재들을 짧은 영상으로 자유롭게 담아내면 된다.

서초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방법은 브이로그, 챌린지, 뮤직비디오 등 형식으로 제작한 60초 이내 세로형 동영상을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뒤 서초구청 홈페이지 내에 공지한 링크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작품들을 작품의 적합성, 독창성, 대중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순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대상 1명(팀) 100만 원, 최우수상 4명(팀) 각 50만 원, 우수상 10명(팀) 각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 장려상 50명(팀)에게는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서초구 누리집 및 유튜브, SNS 등에 업로드 되며, 각종 구정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1층 로비에서 ‘당신의 추억, 기록이 되다’ 아카이브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억을 찾아 오늘을 기록하는 우리의 이야기’란 부제 아래 ▲사람과 이야기 ▲마을과 연대 ▲시간과 역사 ▲현재성 등 4가지 소주제로 꾸며진다.


앞서 구는 올해 5∼7월 ‘서대문구 민간 기록물 수집 공모’를 진행, 7∼9월에는 소정의 교육 과정을 통해 마을기록가 15명을 양성했다.


이들은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진, 영상, 구술 인터뷰 등 800여 점의 자료를 수집했다.


구는 이 가운데 선별된 마을 기록 자료를 사진과 영상으로 시각화해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하고 흥미롭게 보여 준다.


첫날인 29일 오후 2시에는 개막식과 마을 기록 보존 사업에 대한 성과 공유회가 열린다.


전시 기간 중 도서관 운영 시간(평일 오전 9~ 오후 8시, 토·일요일 오전 9~ 오후 5시, 월요일 휴관)에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내 고장, 내 마을을 기록해 보존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주민 분들께서 직접 기획하고 수집한 마을 기록이 서대문구의 정체성과 구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사고율 85% 감소’ 도로에 분홍색 칠한 이 남자 불출마한 나경원, 與 전대 '캐스팅보트' 되나 단무지·붕어빵·샐러드…중소기업 '레전드 명절선물'

    #국내이슈

  • 블랙핑크 사진 찍으며 흐뭇…"셀럽과 놀 때냐" 비난받은 마크롱 트럼프, 페이스북에 돌아온다…메타 "대중이 판단해야" "설은 중국의 것" 中네티즌, 이번엔 디즈니에 댓글테러

    #해외이슈

  • 13위 손흥민, 51위 호날두 넘었다…英가디언 랭킹 마스크 없이 일본여행가나…"5월부터 코로나 '독감' 취급" [포토]눈 내리는 서울

    #포토PICK

  • 주춤했던 ‘작은 거인’ 소형 SUV, 올해는 다르다 '주행가능거리가 110km 줄었네'…한파에 사라진 ‘전기차 부심’ "폐차 안하고 그냥 타렵니다"…15살 넘는 차 늘어난 까닭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반도체 초격차 벌릴 'GAA 기술'이란? [뉴스속 용어]뮌헨안보회의(MSC) [뉴스속 인물]AI챗봇 '챗GPT' 열풍 일으킨 샘 올트먼 CEO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