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비·김태희 부부 집 수차례 찾아가 초인종 누른 40대 송치

최종수정 2022.09.30 15:10 기사입력 2022.09.30 15:10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 경찰이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김태희 부부가 사는 집을 수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 대해 송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47) 사건을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비 부부의 거주지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이었던 지난해 10월까지 A씨에게 10만원 이하의 벌금을 포함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통고 처분을 3차례 내린 바 있다. 그럼에도 A씨가 지난 2월 재차 비 부부 주거지를 찾아가자 경찰이 그를 체포하기에 이르렀다.


검찰 관계자는 "불송치로 검찰에 넘어왔었지만 보완수사가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후 사건이 송치됐다"고 밝혔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포토] 전소미 '바비인형 비주얼' [포토] 이유비 '귀여운 패션'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