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오후 9시 12만4857명 확진, 어제보다 6661명↓…전주 1.15배(종합)

최종수정 2022.08.11 21:41 기사입력 2022.08.11 21:41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코로나19 재유행으로 1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2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2만485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3만1518명)보다 6661명 적은 수준이다.


통상 주말 진단 검사 감소 영향에 따라 확진자가 주 중반에 늘고, 주 후반과 주말에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줄어든 배경에 대해 집중호우가 쏟아진 날씨로 검사가 줄어든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4일(10만8390명)의 1.15배, 2주일 전인 지난달 28일(8만3140명)의 1.50배 수준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2만명 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만2471명, 비수도권에서 6만2386명으로 각각 50%씩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3만2662명, 서울 2만2836명, 경남 7768명, 인천 6973명, 경북 6656명, 대구 5572명, 충남 5397명, 전남 5235명, 전북 5000명, 부산 4319명, 강원 4311명, 충북 4235명, 광주 4030명, 대전 3797명, 울산 3104명, 제주 1978명, 세종 984명이다.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2858명→11만634명→10만5472명→5만5267명→14만9878명→15만1792명→13만7241명으로, 일평균 11만7591명이다.


방역당국은 이달 중 일일 확진자 20만명 정도로 재유행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보며, 최근 휴가철 등 변수를 반영한 새로운 예측 결과를 다음 주 내놓기로 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아이유 '명품 비주얼' [포토] 설현 '과즙미 발산' [포토] 산다라박 '동안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포토] 리사 '늘씬한 몸매' [포토] 설현 '입간판 여신다운 완벽 비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