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제2 판교라 불리는 고양 향동지구 내 중심입지에 대형 지식산업센터 들어선다

최종수정 2022.08.12 09:00 기사입력 2022.08.12 09:00

- 상암 DMC와 창릉신도시의 배후수요 품은 고양 향동지구, 지식산업센터
- 교통, 배후수요, 특화설계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DMC 시티워크’

[‘DMC 시티워크’ 조감도]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고양 향동지구가 화제를 누리고 있다. 서울 마포구와 은평구가 인접한 고양 향동지구는 상암 DMC와 여의도, 종로, 마곡지구를 잇는 입지적 장점에 더해 3기 신도시인 창릉신도시와 수색역세권 등의 개발사업이 이뤄지면서 제 2의 판교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의중앙선 향동역의 경우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신설 작업에 들어갔고, 고양시청과 창릉지구, 향동지구, 서울을 연결하는 고양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메이저 방송사 및 미디어 기업이 입주한 상암 DMC는 업무시설이 포화상태로 DMC로 입주하길 원하는 대기업체들의 수요가 향동지구로 대거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향동지구는 서울 DMC와 은평구가 가까워 사실상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라며 “향동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인기가 이어졌다면, 이제는 업무시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렇게 향동지구에 관심이 커지자 향동지구 향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DMC 시티워크’도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 고양시 향동지구에 위치한 ‘DMC 시티워크’는 지하 3층~지상 7층, 연면적 9만 4797㎡ 규모를 갖는다. 업무형 공장과 제조형 공장으로 구성된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휴게실, 회의실 등의 커뮤니티시설로 구성되었고, 주차 공간은 총 750대로 계획됐으며, 법정 대비 250%으로 설계됐다.


‘DMC 시티워크’는 교통환경과 배후수요, 특화설계 등을 갖추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향동지구에서도 초입에 위치해 경의중앙선 향동역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차량을 이용하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내부순환로 등이 인접해 광역 도로들의 접근성이 우수해 서울 중심지 이동이 편리하다.


배후수요도 뛰어나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약 5만여 명이 종사하는 상암DMC의 배후수요를 비롯해 창릉신도시와 수색역세권 개발로 배후수요가 갈수록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DMC 시티워크’는 제조형, 업무형 공장 시설 특성을 고려해 설계했다. 최대 층고를 6m로 설계했으며, 제조동 전 층에는 드라이브인 설계를 도입해 제조형 공장의 편의를 높였다.


여기에 일부 호실에는 발코니 설계와 중소형 평면의 섹션 오피스로 구성해 임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회의실과 휴게실을 마련했으며 주변 녹지조성과 옥상공원도 있어 쾌적한 근무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DMC 시티워크'는 홍보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윤아 '러블리한 매력' [포토] 송혜교 '청순함 그 자체' [포토] 아이유 '명품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포토] 리사 '늘씬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