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게이머 고객 잡아라…카드업계, 롤·원신 등 게임 콜라보 상품 선봬

최종수정 2022.05.29 05:00 기사입력 2022.05.29 05:00

하나카드, 호요버스와 손 잡고 원신 등 인기 게임 캐릭터 활용 카드 출시
신한 '롤 체크카드' 선봬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카드업계가 온라인 게임 등에 친숙한 MZ세대(1980~2000년대생) 공략을 위해 각종 게임 캐릭터 등을 활용한 카드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최근 호요버스(HoYoverse)와 제휴를 맺고 '호요버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호요버스는 원신, 붕괴3rd, 미해결사건부 등 인기 모바일 게임을 론칭한 회사다.

이번 협업에 따라 호요버스가 서비스하는 게임의 플레이어와 구성원들은 '붕괴3rd 달려라', '원신 통통 폭탄', '원신 슬라임랜드', '미해결사건부 운명의 파트너' 등으로 구성된 총 4종의 테마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해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연회비가 없는 체크카드로 체크카드로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대중교통 이용 시 5%가 하나머니로 적립되며, 적립한도는 월 최대 5000 하나머니다. 아울러 체크카드 신청 고객 중 선착순 3만명을 대상으로 본부보급카드, 원석, 미림칩 등 각 게임 별 주요 재화와 아이템이 담긴 리딤코드 3종을 모두 지급한다. 카드를 발급받은 후 사용한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는 호요버스 게임 3종의 샤이닝 펄 카드가 담긴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역시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League of Legends) 캐릭터 5종을 플레이트에 적용한 '신한카드 FANtastic S 체크(LoL)'를 출시했다. 롤은 지난 4월4주차 게임 순위 점유율이 44.6%에 이르는 국내 1위 PC 온라인 게임이다.

신한 롤 체크카드는 롤의 주요 캐릭터인 제이스를 포함한 총 5개의 캐릭터를 플레이트에 적용했다. 게임에서 즐겨 사용하던 캐릭터를 실물 플레이트로 소장하고자 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을 주로 즐기는 MZ세대를 위한 혜택도 추가됐다. 신한플레이에서 간편 결제를 이용하면 최대 15%를 캐시백 해준다. 소셜커머스(쿠팡·티몬), CU 편의점과 스타벅스에서는 이용 금액의 최대 10%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승인 금액 건당 1만원 이상인 경우에 한하여 일 1회, 월 4회까지 제공된다. 건당 최대 2000원까지 캐시백 되고 전월 실적에 따라 통합캐시백한도가 차등적으로 적용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7월 31일까지 신한 롤 체크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달 한 번씩 총 2000명을 추첨해 게임 내 랜덤 아이템을 증정한다. 아울러 7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는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5만원 상당의 '신화급 롤 스킨'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및 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포토] 지수 '청순한 미모' [포토] 조이 '상큼미 끝판왕'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조각인가요?'…보디 프로필 공개한 유이 [포토] 유아 '반전 섹시미' [포토] 변정수 '믿기지 않는 40대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