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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픽] ‘넘버 2’ 코다 "US여자오픈서 4개월 만에 복귀"

최종수정 2022.05.28 10:42 기사입력 2022.05.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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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넘버 2’ 넬리 코다(미국·사진)가 4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음주 US여자오픈에서 만나요(See you guys. uswomensopen next week)"라는 글을 적었다. 지난 2월 드라이브온챔피언십 이후 복귀전이다. US여자오픈 홈페이지의 출전 선수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월 중순 혈전증 진단을 받았고,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챔피언십 등에 모두 불참한 채 수술을 받고 치료와 회복에 힘썼다.

코다는 지난해 LPGA투어에서 4승을 쓸어 담으며 고진영(27)과 세계랭킹 1위를 다퉜다. 도쿄올림픽에선 금메달도 따냈다. 그러나 올해는 부상에 발목이 잡혀 1∼2월 3개 대회에만 등판했다. 최고 성적은 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 공동 4위다. 2022시즌 두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은 다음달 2일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니들스골프장에서 펼쳐진다. 디펜딩챔프는 유카 사소(일본)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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