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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버거 2종 출시…“세상 처음 맛보는 치킨버거”

최종수정 2022.05.26 08:57 기사입력 2022.05.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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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새로운 치킨버거인 ‘맥크리스피 클래식 버거’와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상시 판매되는 맥크리스피 버거 2종은 맥도날드가 오랜 연구 끝에 완성한 ‘세상 처음 맛보는 치킨버거’로, 패티부터 번, 소스까지 여러 식재료 간 최상의 조합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신메뉴의 가장 큰 차별점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100%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두툼한 닭다리살을 통째로 넣어 한 입 베어 물면 진한 육즙과 결이 살아있는 치킨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케이준 시즈닝을 더해 깊은 감칠맛까지 선사한다.


또 치킨버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전용 번(버거 빵)인 ‘포테이토 브리오쉬 번’이 사용됐다. 포테이토 브리오쉬 번은 고소한 감자 향과 은은한 단맛을 지녔으며 폭신하고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해 치킨버거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스모키 향을 머금은 새콤달콤한 치킨 전용 스페셜 스모키 소스와 달달하고 알싸한 양파가 맛의 중심을 잡아줘 중독성 넘치는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는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에 신선한 토마토와 양상추를 더해 다채롭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맥크리스피 클래식 버거는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치킨 본연의 맛을 전달한다.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출시 첫날인 이날 하루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테이크아웃, 드라이브 스루, 딜리버리를 통해 신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 닭을 형상화한 키치한 감성의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하며, 맥도날드 크루에서 광고 모델로 금의환향한 방송인 ‘조나단’의 특별한 포토 행사도 마련됐다.


맥도날드는 새로운 사이드 메뉴 ‘코울슬로’도 출시한다. 신선한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크리미한 마요 드레싱에 버무려 아삭한 씹는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울슬로 특유의 상큼함이 입 안을 깔끔하게 감싸 버거, 후렌치 후라이 등 다양한 메뉴와 곁들여 즐기기 좋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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