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경북도, 새로운 유통채널 개척 … 농특산물 판로확대 강화

최종수정 2022.05.24 21:21 기사입력 2022.05.24 21:21

롯데마트·초록마을 등 유통업체와 B2B연계 사업 23억원 판매

라이브커머스 판매 1억원, 유통취약농가지원 8억원 매출 지원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유통업체와 B2B사업 연계를 통해 각종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으로 농산물 판로 개척.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도가 각종 신유통 채널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농가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 초부터 롯데마트, 초록마을 등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유통업체와 B2B 사업 연계를 통해 사과·참외·딸기·돼지고기 등 농축산물 판매를 지원해 총 23억원의 연계 매출 올렸다.

B2B(Business to Business) 사업이란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루어지는 상거래를 얘기한다.


새로운 온라인 판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라이브커머스 판매로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지역 농가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마을 단위 농식품 유통취약농가(소농·고령농·여성농 등) 31개소를 조직화하고 온라인 판매망 구축, 고객관리 등을 지원해 6억원의 판매고도 올렸다.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에 특별 판매관을 통해 1억5000여만원을 판매하며 농가의 판로 걱정을 덜어줬다.


도는 이러한 사업들과 함께 농가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지원과 방송교육·판매관리·고객 만족 교육 등을 실시하고 대형유통업체와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각종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을 통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을 주려고 했다”며,“농가에서도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어려움 없이 판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맹승지 '눈길 끄는 비키니' [포토] 이시영 '시원시원한 자태' [포토] 오승아 '시원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