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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만 먹기 아쉬운 사람을 위한 사이드 메뉴 추천

최종수정 2022.05.25 17:00 기사입력 2022.05.25 17:00

사실은 사이드 메뉴 아니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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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매일 먹어도 옳지만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치킨만 먹기엔 아쉬운 날. 그럴 때는 사이드 메뉴를 눈여겨보자. 오늘 야식은 조금 더 맛있게, 배부르게 치킨과 함께 사이드 메뉴를 주문해 보는 건 어떨까? 그.래.서 매번 치킨만 먹던 사람들을 위해 입소문 탄 프랜차이즈별 사이드 메뉴를 추천하고자 한다. 매번 이렇게 주문하는 건 안 비밀.


BHC 달콤바삭치즈볼

사진=BHC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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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볼은 이제 치킨 무, 맥주와 함께하는 단짝이 되었다. 어느 프랜차이즈에서도 치즈볼을 함께 주문할 수 있는 요즘이지만, 돌고 돌아도 정착지는 치즈볼의 원조인 BHC다. 찹쌀 도넛 같은 바삭한 식감과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에 취해 가끔은 사이드만 주문하고 싶다. 뿌링클이 유명한 만큼 뿌링 시리즈로 사이드 메뉴를 시키는 것도 올바른 선택.

노랑통닭 눈꽃 치즈 떡볶이

사진=노랑통닭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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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떡볶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노랑통닭 떡볶이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노랑통닭 눈꽃 치즈 떡볶이는 쫄깃하면서도 말랑한 떡이 들어간 국물 떡볶이다. 후라이드 치킨이 느끼하다 싶을 때쯤, 매콤달콤한 떡볶이 국물을 한 입 한다면 느끼함을 해소할 수 있다. 치킨과 떡볶이라니, 홈 파티로 딱.


푸라닭 블랙크로칸슈

사진=푸라닭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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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크로칸슈는 프랑스어로 ‘바삭하다’(크로칸,croquant)를 의미한다. 브랜드 컬러인 블랙은 초코로 나타냈으며,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이 속까지 꽉 차 있다. 겉바속촉의 대명사 치킨 다음으로 디저트의 겉바속촉까지 느꼈다면 당신은 진정한 먹짱.


편집=윤은애

윤은애 인턴기자 yoon_happi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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