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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데스노트' 4월 개막…홍광호·김준수 등 캐스팅

최종수정 2022.01.24 09:07 기사입력 2022.01.24 09:07

뮤지컬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 역을 맡은 홍광호와 고은성(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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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뮤지컬 '데스노트'가 오는 4월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 속 두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갈등과 대결에 어우러지는 프랭크 와일드혼의 트렌디하고 팝스러운 넘버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 전개에 시너지를 더해 극적인 긴장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논 레플리카(Non Replica) 버전으로 무대와 의상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야가미 라이토’ 역에는 홍광호와 고은성이 캐스팅됐다. 홍광호는 2015년 데스노트 초연 때에도 이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엘(L)’ 역에는 김준수와 김성철이 출연한다. 김준수는 초연과 재연으로 참여했었다.


‘아마네 미사’에게 ‘데스노트’를 준 사신인 ‘렘’ 역은 김선영과 장은아가 연기한다. 올해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김선영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뮤지컬 '하데스타운', '호프', '레베카' 등 국내 대표적인 작품을 두루 섭렵해왔다.


괴짜 사신 ‘류크’ 역에는 강홍석, 서경수가 함께 한다. 강홍석은 뮤지컬 '하데스타운', '킹키부츠', '엘리자벳' 등에서 연기했다. 아이돌 가수이자 ‘야가미 라이토’를 사랑하는 ‘아마네 미사’ 역에는 케이와 장민제가 낙점됐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4월1일부터 6월26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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