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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수혜 기대되는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2차’

최종수정 2022.01.20 09:02 기사입력 2022.01.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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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공서가 위치한 내포신도시 내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공기관과 인접한 단지의 경우 실수요자는 물론 이곳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유입까지 기대되기 때문이다.


내포신도시는 도청 및 유관 기관 이전사업이 본격 추진된 2009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주요기관이 준공을 완료한 상태다.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의회, 충청남도경찰정, 충청남도교육청 등 대형 기관부터 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LX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까지 다양한 관공서가 내포신도시 중심 입지에 들어섰다.

특히 내포신도시가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된 이후, 환경기술분야, 연구개발(R&D)분야, 문화체육분야 등 총 45개의 공공기관을 우선 유치 대상으로 선정함에 따라 이곳에 유입될 근로자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이렇듯 공공기관 근로자 수요는 물론 도의 적극적인 기관 유치에 기관 이전 인원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내포신도시 내 직주근접 수혜를 누릴만한 신규 단지가 들어온다.


모아미래도가 오는 2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 짓는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총 836가구 규모다. 단지는 주요 관공서가 밀집한 행정타운까지 도보 거리에 조성돼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가까운 거리 과학기술서비스업, 제조업 등이 조성되는 약 126만㎡ 규모의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만큼 산업단지 근로자 수요도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2차’ 교통과 교육, 상업, 자연환경 등의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와 충남대로 진입이 수월한데다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22년 예정), 서부내륙고속도로(평택~부여 구간, ’24년 예정) 개통 예정 등의 교통호재를 품고 있다. 또한, 홍북초(예정)가 단지와 인접하여있고, 내포중, 홍성고도 도보권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각종 학원이 들어선 중심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중심상업지구를 이용하기도 편하며 내포신도시 내 신리체육공원, 충청남도보훈공원, 홍예공원 등이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는 신경천공원이 있다.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2차’가 조성되는 내포신도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각종 고강도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신청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청약접수가 가능한데다 재당첨 제한도 없어 타 단지 청약 당첨 이력이 있더라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돼 초기 자금 부담도 적다.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2차’는 2월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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