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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직원 4명 확진 판정…예결위 8일로 연기

최종수정 2021.12.07 14:25 기사입력 2021.12.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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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청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가 연기됐다.


7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서소문 청사 시청 직원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장을 받았다. 서울시는 확진자와 같은 층에서 근무한 직원 전원을 귀가시키고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에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된 시의회 예결위도 연기됐다. 확진자와 접촉한 한 명은 전날 예결위 회의장에 배석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연기된 예결위는 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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