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우는 소리 시끄럽다” 새끼 고양이 학대한 30대 집유

최종수정 2021.12.02 22:00 기사입력 2021.12.02 22:00

댓글쓰기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창원지법 형사4단독 안좌진 판사는 우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새끼 고양이 3마리를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A(30)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작년 6월 18일 경남 창원시 한 공장 인근에서 새끼 고양이 3마리를 잡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이후 목을 줄로 매달아 괴롭히거나 수염을 가위로 자르고 옷걸이 등으로 벽에 매다는 등 학대를 했다.


괴로워하던 고양이들이 실신하기 전 내려주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기도 했다.


안 판사는 “죄질이 매우 좋지 못하나 피고인이 고양이 보호소에 19회에 걸쳐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가서 분변을 치우는 등 모습을 보이며 진심으로 뉘우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한다”고 판시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포토] 제시 '글래머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