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광주·전남 12월 1일까지 이틀간 최대 60㎜ 비

최종수정 2021.11.30 10:43 기사입력 2021.11.30 10:43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30일 광주와 전남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 전남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쪽지역부터 비가 시작해 점차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5~40㎜다.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20~60㎜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늦은 오후부터 기온하강으로 인해 다음날 새벽부터 내린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