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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00, 지지층 공략 나선 여야 후보…광주 찾은 이재명, 청년위 출범 윤석열

최종수정 2021.11.28 09:37 기사입력 2021.11.2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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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대선 D-100인 28일 여야 대선주자들은 지지층 규합을 위해 유권자들을 찾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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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호남 방문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이날 광주 양림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이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피신시키고 현장 수습과 구호 활동을 했던 교회에서 예배드렸다"며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역사 왜곡 반드시 바로 잡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놨다.

송정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 경감 대책을 내놓겠다는 의지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한다.


간담회를 마친 뒤에는 ‘광주 대전환 선대위’ 출범식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2030과 함께 젊은 개혁을 이루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이후 이 후보는 전남 나주로 이동해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과 타운홀미팅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역인재 채용률 등을 끌어올리는 등 혁신도시 발전 계획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에 여의도 한 카페에서 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산하 청년본부와 함께 청년위원회 출범 행사를 갖는다. 청년위는 청년본부와 다른 후보의 직할 조직으로 윤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는다.

이번 대선애서 2030 세대의 표심이 중요해진 만큼 청년위 등을 통해 윤 후보는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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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 캠프의 사실상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끌게 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전에 기자회견을 열어 선대위 운영 계획을 공개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광주시 북구 소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다. 이어 현장 기자회견을 통해 5·18정신 계승 발전을 위한 정치권의 성찰적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오후에 청년정의당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한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경남 김해시 김해 남명아트홀에서 ‘경남도당 창당대회’와 오후 1시 부산시 중구에 있는 부산민주공원 중극장에서 ‘부산시당 창당대회’에 잇따라 참석해 창당 일정을 진행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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