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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리코컵 셋째날 2언더파"…5승 진군은?

최종수정 2021.11.27 18:06 기사입력 2021.11.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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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투어 2020/2021시즌 최종전 3라운드 공동 10위, 미카시마 선두

신지애(왼쪽)가 리코컵 셋째날 5번홀 티박스에서 테레사 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일본=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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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4승 챔프’ 신지애(33)가 공동 10위(3언더파 213타)로 올라섰다.


27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골프장(파72ㆍ6543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20/2021시즌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2000만엔) 셋째날 2언더파를 보탰다. 지난 6월 니치레이레이디스와 7월 다이토겐타구이헤야넷레이디스에서 2승을 수확해 2020년과 통합 운영하는 2020/2021시즌 4승 고지에 오른 상황이다. 이날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었다.

선두 미카시마 가나(9언더파 207타)와는 6타 차, 아직은 우승 진군이 가능한 자리다. 이틀 선두 후루에 아야카가 1오버파로 주춤해 2위(6언더파 210타)로 밀렸고, 아나이 라라(이상 일본) 등 4명이 공동 3위(5언더파 211타)에 포진했다. 한국은 배선우(27ㆍ삼천리)가 공동 12위(2언더파 214타)에 자리잡았다. ‘9승 챔프’ 이나미 모네(일본)는 공동 15위(1언더파 215타)에 머물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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