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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메타버스, 메타버스 전시 선두 기업 ‘레이빌리지’와 파트너십

최종수정 2021.11.18 10:41 기사입력 2021.11.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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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블록체인 전문 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는 18일 아트테인먼트 컴퍼니 레이빌리지와 국내외 미술 아티스트 및 한류스타의 메타버스 전시와 대체불가능토큰(NFT) 지적재산(IP)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갤럭시아메타버스는 레이빌리지가 보유한 메타버스 전시 노하우를 전수받고 다양한 예술 작품의 IP 확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NFT 서비스를 통해 아트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콘텐츠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레이빌리지는 하지원, 하정우, 구준엽 등 유명 아티스트의 전시 기획 및 아트 컨설팅을 담당하고 인플루언서들의 작품을 발굴한 바 있다. 특히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아트를 겹합한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LG시그니처 아트갤러리, 삼성 갤럭시 테마스토어, 샤오미, 현대자동차 H-ART갤러리, 아모레퍼시픽, BMW 아트콜라보 등 다수의 아트 전시회를 기획 및 운영했다.


국내외 아트 전시회도 주도하며 아트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다양한 네트워크 및 IP를 확보해왔으며, 지난 9월에는 멀티 아티스트 구준엽(KOO)과 대한민국 1세대 그래피티 작가 KOMA의 디지털 아트 작품을 공개하기도 했다.


갤럭시아메타버스 관계자는 “최근 메타버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국내외 다양한 기업이 메타버스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지만 메타버스 전시회가 활발하게 이뤄진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며 "메타버스 온라인 전시 분야에 경쟁력을 갖춘 레이빌리지의 전시 노하우를 습득하고 유명작가들의 작품 IP 확보 및 NFT 상품 영역을 확대해 신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NFT 판매에 따른 수수료 수취는 실적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아메타버스는 핀테크 전문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 의 블록체인 사업 전문 자회사다. 지난 5월 설립 이후 스포츠, 방송, 디지털아트, 엔터, 사진,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넒은 IP를 확보해 NFT 사업 분야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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