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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과 디자인 경쟁력 갖춘 가전··· 집콕 일상화로 인기

최종수정 2021.10.24 20:48 기사입력 2021.10.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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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카페 트렌드에 가정용 커피머신이 주방 필수 가전으로 꼽히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의 바리스타 프로 BES878은 브레빌만의 스테인리스 스틸을 적용해 디지털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2회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9와 굿 디자인 오스트레일리아 2019를 수상했다.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바리스타 익스프레스 BES870에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 LCD디스플레이 장착으로 출시하자마자 인기를 끌고 있다.

전문적인 맛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한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바리스타 프로 BES878은 3초만에 예열되어 빠르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브레빌의 혁신적인 ‘써모젯 히팅 시스템’을 적용, 보일러 수관 아래 보온판을 더해 열전도와 유지 효율을 높였기 때문이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코니컬 버(원추형 칼날)를 사용해 30단계의 섬세한 분쇄도 조절로 에스프레소부터 프렌치 프레스, 드립까지 개인 취향에 맞게 원두를 원하는 굵기로 갈아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가 최근 선보인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는 기존의 TV와는 다른 무빙스탠드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LG스탠바이미는 이동성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침실, 부엌, 서재 등 원하는 곳에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으며, 전원 연결 없이 무선으로 최장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스마트폰처럼 화면을 눌러서 작동하는 간편한 조작 방식은 이미 태블릿에 익숙한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나만의 스크린’인 셈이다. 멀리 떨어져서 사용할 때는 리모컨으로도 조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슬림’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IDEA 2021에서 은상을 수상, 디자인과 기술력 모두 갖춘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비스포크 슬림은 핵심 부품부터 액세서리까지 새롭게 설계해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청소 성능도 크게 개선했다. 특히 ‘셀프 스탠딩’ 구조를 적용해 별도의 거치대 없이도 세워 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 제약 없이 보관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청소 중 급한 일이 생겨도 그 자리에 바로 세워 둘 수 있어 편리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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