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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900달러 돌파 사상 최고‥'천슬라' 향해 질주

최종수정 2021.10.23 07:47 기사입력 2021.10.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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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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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서학 개미들이 집중 매수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9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테슬라가 1000달러 주가를 기록해 '천슬라'를 현실화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는 테슬라는 1.75% 오른 909.6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910달러로 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테슬라 주가가 900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 1월 이후 처음이다. 테슬라의 주가 수익배율(PER) 은 111배까지 상승했다.

투자매체 배런스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도요타의 3배에 이르고, 전세계 모든 자동차 업체 시가총액의 35%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9월 이후 비트코인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거듭해 오다 3분기 실적 호조 발표 이후 상승 탄력을 확대하고 있다.


테슬라 시가총액도 9005억달러(1059조원)에 달해 1조달러 클럽 진입을 향한 전진에 나서게 됐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이날 장중 페이스북의 시총을 추월하기도 했다. 테슬라의 주가 상승과 달리 페이스북은 경쟁사 스냅 주가가 25% 폭락한 영향으로 6.1%나 하락해 양사의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


테슬라가 반도체 칩 공급난에도 지난 3분기 16억2000만 달러 순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자 월가의 목표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천슬라 가능성에 힘을 실은 것이다.


웨드부시 증권은 테슬라 목표 주가를 13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게리 블랙 퓨처 펀드 매니저도 테슬라 주가가 내년에 주가가 1000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크레디 스위스는 테슬라가 자체적으로 펌웨어를 만들고 있어 반도체 부족 사태의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평가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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