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광주 서구 ‘출입관리 안심콜’ 지원 대상 확대

최종수정 2021.10.19 11:44 기사입력 2021.10.19 11:44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유흥시설 등 7개 업종에 한해 출입관리 안심콜 비용 전액을 지원하던 것을 병원·의원 등 16개 업종 소상공인까지 확대해 연말까지 지원한다.


19일 서구에 따르면 ‘출입관리 안심콜’은 업소에 부여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등록되고 4주 후에 자동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안심콜은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허위정보 기재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이용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상황 발생 시 출입 기록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 해왔다.


기존 7개 업종은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이미용업 ▲PC방 ▲오락실이 해당하며 출입명부관리 의무시설 위주로 지원해 왔었다.

이번에 추가된 16개 업종은 ▲부동산중개소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종교시설 ▲기타식품판매업소 ▲체육시설업 ▲병원의원 ▲약국 ▲안마원 ▲의료기기체험방 ▲숙박업소 ▲유원시설 ▲파티룸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교습소로 이들 업종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로써 지원 대상은 총 23개 업종, 1만1000여 개소에 이르게 됐다.


다만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종합병원, 종합유원시설, 대규모 체육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서구에 등록된 지원 대상이면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고유번호(영업신고번호 등)를 입력해 신청하면 즉시 콜번호가 부여된다.


서구 관계자는 “출입관리 안심콜 서비스는 기존 수기명부, 전자출입명부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고, 더 많은 소상공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간편하게 방문객 관리에 이용할 수 있는 안심콜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안전총괄과 또는 아래 표의 업종별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포토] 제니 '일상이 화보'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포토] 손미나 "운동의 맛" [포토] 클라라 '독보적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