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실내 노마스크, 코로나 감염 위험 2배

최종수정 2021.09.29 08:17 기사입력 2021.09.29 08:17

댓글쓰기

(사진제공=게티이미지)

(사진제공=게티이미지)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진수 선임기자]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은 항상 착용하는 사람들에 비해 코로나19 감염 확률이 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통계청(ONS)의 분석결과를 인용해 최근 이렇게 전하며 실내에서 가끔 착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확률이 33% 높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마스크가 매우 작은 침방울을 걸러 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한몫한다고 주장한다.


ONS는 8월 29일~9월 1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11만명의 자료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실내에서 마스크를 전혀 쓰지 않는다고 답한 이들은 항상 착용한다고 답한 이들보다 코로나19 감염 확률이 최고 98% 높게 나타났다. 이따금 착용한다고 답한 이는 33%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마스크를 항상 착용한다고 답한 이들의 감염율은 0.9%, 전혀 착용하지 않는 이들은 1.8%, 이따금 착용한다고 답한 이들의 감염율은 1.1%로 밝혀졌다.

실험실 테스트 결과와 관찰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니 감염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을 경우 공기 중에 내뿜는 바이러스 가운데 최고 80%나 차단할 수 있다. 바이러스 흡입 차단 효과는 50%에 이른다.


이진수 선임기자 commu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