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골프토픽] '포티넷 챔프' 호마 세계랭킹 31위 도약…람 '넘버 1'

최종수정 2021.09.21 08:03 기사입력 2021.09.21 08:03

댓글쓰기

맥스 호마가 포티넷챔피언십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나파(미국)=Getty images/멀티비츠

맥스 호마가 포티넷챔피언십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나파(미국)=Getty images/멀티비츠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세계랭킹 44위→ 31위."


‘포티넷 챔프’ 맥스 호마가 20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3.31점을 받아 13계단 도약했다. 이날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 실버라도골프장(파72ㆍ7123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1/2022시즌 개막전 포티넷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일 1타 차 역전우승(19언더파 269타)을 일궈내 포인트를 쌓았다. 새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다.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한 매버릭 맥닐리(이상 미국)는 113위에서 76위로 37계단이나 치솟았다. 막판 17번홀(파4)에서 더블보기가 나와 2위(18언더파 270타)에 만족했다. 욘 람(스페인)이 여전히 1위, 더스틴 존슨과 콜린 모리카와, 패트릭 캔틀레이,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 등 ‘톱 5’는 변화가 없다. 한국은 임성재(23) 29위, 김시우(26) 47위, 이경훈(30ㆍ이상 CJ대한통운)이 59위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