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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결혼한 지 8년…소유진과 스킨십 안 해"

최종수정 2021.08.05 10:09 기사입력 2021.08.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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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가수 자두 부부가 출연했다./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4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가수 자두 부부가 출연했다./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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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결혼 8년차에도 달달하게 스킨십을 주고 받는 가수 자두 부부의 모습에 못마땅한듯한 시선을 보냈다.


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경기 하남 석바대 골목 상권에 대한 솔루션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노래 '김밥'을 부른 자두와 그의 남편 지미 리가 함께 시식단으로 등장했다. 자두는 방송 내내 남편과 손깍지를 끼는 등 남편과의 돈독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결혼한 지 얼마나 됐냐는 한 출연자의 질문에 "8년"이라고 답해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이에 백종원은 "나도 8년 됐다"라며 자두 부부의 스킨십에 깜짝 놀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진행자 김성주는 "(스킨십은) 보여주기 식이냐"고 짖궂은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자두는 "아니다. 이 정도면 양호한 거다"라고 말하면서 백종원을 향해 "(부부끼리) 스킨십 많이 하시잖아요? 많이 하시던데."라며 웃었다.


그러자 백종원은 "(스킨십을) 안 한다"고 선을 그으며 "저도 결혼한 지 8년 됐지만. 근데 나 8년 됐나"라고 뜬금없이 배우 금새록에게 물었고, 금새록은 "모르죠. 저는"이라며 당황해 큰 웃음을 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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