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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북부교도소·부산교도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최종수정 2021.08.04 18:53 기사입력 2021.08.0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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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전국 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4일 법무부에 따르면 전날 인후통 증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강원북부교도소 직원 1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강원북부교도소는 접촉 직원 29명과 수용자 26명을 격리하고 전 직원과 수용자 500여명에 대한 PCR 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부산교도소 직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병가를 내고 지난달 23일 이후 출근하지 않아 부산교도소와 역학적 연관성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말 직원 1명이 확진된 대전교도소는 이틀에 걸쳐 모든 직원과 수용자 3200여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벌였는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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