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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막자" 30일부터 '대형마트·백화점' 출입명부 의무화

최종수정 2021.07.28 12:12 기사입력 2021.07.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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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이상 시행 시 대규모 점포의 출입명부 관리 도입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28일 시험운영에 나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방문객들이 안심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정부가 오는 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이상 시행 시 대규모 점포의 출입명부 관리 도입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28일 시험운영에 나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방문객들이 안심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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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이상 시행 시 대규모 점포의 출입명부 관리 도입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28일 시험운영에 나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방문객들이 안심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백화점, 대형마트는 푸드코트 등 사람들이 몰리는 공간에서 출입명부를 작성해 왔다. 정부 역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하는데 한 사람당 평균 10~15초가 소요되다 보니 개점시간 등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혼잡할 것으로 여겨 이를 강제하지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네 자릿수를 오가며 좀처럼 잡히지 않자 대형 점포까지 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시험운영에 나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방문객들이 안심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험운영에 나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방문객들이 안심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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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운영에 나선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방문객들이 안심콜, QR코드 등 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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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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