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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신재환, 도마 1위로 결선行…양학선은 쓴잔

최종수정 2021.07.24 22:28 기사입력 2021.07.2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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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에선 류성현 3위, 김한솔 5위로 결선 진출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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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기계체조의 신재환(제천시청)이 도마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2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단체전 예선 도마 1, 2차 시기에서 가장 높은 평균 14.866점을 얻었다. 기계체조는 단체전 예선 성적으로 단체전 결선 진출 여덟 팀은 물론 개인 종목별 결선 진출자 여덟 명도 선별한다.


신재환은 1차 시기에서 난도 6.0점짜리 요네쿠라 기술을 깔끔하게 선보여 15.100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서는 난도 5.6점짜리 '여 2' 기술로 14.633점을 따냈다. 결선은 8월 2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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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수원시청)은 1, 2차 시기 평균 14.366점으로 9위를 했다. 결선 출전자 가운데 결장자가 생기면 뛸 수 있는 예비 후보 1순위 자격을 얻었으나 출전 가능성은 크지 않다. 양학선은 1차 시기에서 난도 5.6점짜리 쓰카하라 트리플 기술을 뛰어 14.866점을 받았다. 그러나 2차 시기에서 난도 6.0점짜리 '양 1'을 구사하고 내려오다 엉덩방아를 찧어 13.866점을 얻는 데 그쳤다.


'차세대 간판'으로 조명받은 류성현(한국체대)은 마루에서 15.066점을 받아 3위를 했다. 5위로 예선을 통과한 김한솔(서울시청)과 함께 결선에서 메달을 두고 경쟁한다. 경기는 8월 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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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남자 체조는 마루,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여섯 종목을 모두 뛰는 단체전 예선에서 244.794점으로 11위를 했다. 여덟 팀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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