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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98명…어제보다 1명 많아

최종수정 2021.03.08 21:51 기사입력 2021.03.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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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 확진자 수 100명대 유지

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명 늘어 누적 8만6992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명 늘어 누적 8만6992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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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월요일인 8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8명이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수는 7일(97명)보다 1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1일(121명)보다 23명 적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올해 1월7일부터 3월7일까지 사흘을 제외하고는 하루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2월8일 90명, 16일 258명, 28일 92명을 제외하면 3월1일부터 7일까지는 100명대를 유지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927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내일 오전에 발표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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