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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리콜 반영 작년 실적 정정공시…영업익 4000여억원 증발

최종수정 2021.03.04 18:54 기사입력 2021.03.0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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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현대차 는 코나 전기차 등의 자발적 리콜 관련한 품질비용을 반영한 지난해 4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한 1조254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종전 공시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9% 증가한 1조6410억원이었다.


지난해 누적영업이익은 2조7813억원(-22/9%)에서 2조3946억원(-33.6%)로 정정했다.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도 증감율이 78.3%에서 53.3%로 내려앉았다. 지난해 당기순익은 2조1178억원(-33.5%)에서 1조9245억원(-39.6%)으로 바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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