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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지하철 의자에 소변본 남성…누리꾼들 '경악'

최종수정 2021.03.04 17:22 기사입력 2021.03.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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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객실 내에서 한 남성이 좌석에 소변을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하철 객실 내에서 한 남성이 좌석에 소변을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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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지하철 객실 내에서 한 남성이 좌석에 소변을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1호선 노상방뇨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이 익명으로 올라왔다.

작성자는 글에서 "이거 실화냐"라며 "여행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역대급 빌런을 만났다"는 내용과 함께 10초 길이의 영상을 캡처해 첨부했다.


사진에는 지하철 객실 안에서 한 남성이 좌석에다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변으로 보이는 액체가 좌석으로 쏟아지는 모습도 담겼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 만큼 객실 내는 인적이 드문 모습이다.

이 사진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했고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저게 뭐 하는 짓이냐"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다" "뒤에서 날라차기 하고 싶다" "오 마이 갓"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철도안전법 제47조(여객열차에서의 금지행위)와 경범죄처벌법 제3조에 따르면 객실 내 노상방뇨를 한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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