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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네오 QLED, 미국서 '최고의 TV'로 호평

최종수정 2021.03.01 09:11 기사입력 2021.03.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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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네오 QLED, 미국서 '최고의 TV'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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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전자 의 미니 LED TV인 '네오(Neo) QLED'가 미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네오 QLED는 기존의 40분의 1 크기의 작은 LED를 사용한 '퀀텀 미니 LED'와 퀀텀 미니 LED의 밝기를 12비트까지 세밀하게 조정한 'Neo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 삼성 인공지능(AI) 기반 제어 기술인 '네오 퀀텀 프로세서'를 적용한 제품이다.

1일 삼성전자 에 따르면 미국 테크 전문가 그룹 'AVS 포럼'은 삼성 네오 QLED (QN90A)에 대해 "게임·영화·스포츠 등 어떤 콘텐츠를 즐기더라도 최고의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전달한다"면서 2021년 '최고의 제품(Top Choice)'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네오 QLED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게이밍 성능을 가졌다"면서 부드럽고 선명한 표현이 가능한 4K, 12비트 백라이트 콘트롤, HDR까지 적용된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화면 조절이 자유로운 업계 최초 울트라 와이드 뷰, 업계 최초 게임바 기능 등을 차별점으로 꼽았다.


또 다른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테크에리스'는 삼성 네오 QLED를 "가장 미래지향적인 TV"라고 평가하면서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도 "삼성 네오 QLED의 블랙 표현은 환상적"이라면서 "화려한 색채 표현을 하면서도 OLED와 같은 깊이에 더 균일하고, 깜빡임 없는 블랙을 구현한다. 강렬한 밝기와 블랙의 미묘함을 모두 잘 표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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