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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메리츠증권·가이온과 데이터분석 플랫폼 개발

최종수정 2021.02.24 09:16 기사입력 2021.02.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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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메리츠증권, 가이온과 국내 거시경제와 산업전반에 대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왼쪽부터 배준수 메리츠증권 부사장,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 강현섭 가이온 대표.

신한카드는 메리츠증권, 가이온과 국내 거시경제와 산업전반에 대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왼쪽부터 배준수 메리츠증권 부사장,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 강현섭 가이온 대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카드는 메리츠증권, 가이온과 국내 거시경제와 산업전반에 대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3사는 신한카드가 보유한 가계 소비 빅데이터와 각종 비정형 데이터를 토대로 메리츠증권이 지닌 자본시장 분석 역량을 접목해 국내 거시경제 및 산업별 이슈 분석에 활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투자 콘텐츠와 대체 데이터를 발굴,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 향후 데이터 융합 및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각종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회·분석·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플랫폼 모델을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은 "다양한 데이터의 융복합을 통해 거시경제 및 산업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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