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라이나생명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나 같은 자리에"

최종수정 2021.02.01 13:07 기사입력 2021.02.01 13:07

댓글쓰기

시그나타워에 경관 조명 설치

라이나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 시그나타워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야간시간 점등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 시그나타워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야간시간 점등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라이나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 시그나타워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야간시간 점등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야간 경관 조명을 통해 고객의 곁에 다가서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추구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로, 세로 방향 조명 디자인을 통해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나 같은 자리에 서있겠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불을 밝히는 전구는 RGD방식으로 색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사장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라이나생명이 자리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이자 미션"이라며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가장 찾기 쉬운 곳에 라이나생명이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TODAY 주요뉴스 하정우 그림 최고가 2000만원·하지원은 500만원대 하정우 그림 최고가 2000만원·하지원은 500만...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