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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다음달 대마도 무착륙 관광비행 운항

최종수정 2021.01.27 10:25 기사입력 2021.01.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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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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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에어부산 은 다음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강화된 고객 혜택과 함께 운항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은 총 4회(6일·13일·20일·27일) 운항 되며, 경로는 이달과 동일한 ‘대마도’ 관광코스로 진행된다.

일정은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해 일본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뒤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스케줄이다. 다음달 6일 항공편은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 출발해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 도착예정이다.


항공권 구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총액운임 기준 9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승객은 반드시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에어부산 은 강화된 고객 혜택으로 비행의 묘미를 더할 방침이다. ‘럭키 드로우 이벤트’의 품목에 국내선 무료 항공권과 보냉 백 외에도 테이블 매트·컬러링북 등을 추가해 보다 실속 있고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롯데 면세점과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 전원에게 ‘롯데뷰티키트’를 제공하며 롯데 면세품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에어부산 은 면세 쇼핑의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도록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상으로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내 면세품은 현장 주문이 불가하며 사전에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을 통해 예약 주문을 했을 경우 구매할 수 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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