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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6세 엄마의 위엄'

최종수정 2021.01.26 12:59 기사입력 2021.01.2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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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현영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 도전 2021년 다이어트~~~해보자~~ㅠㅠBack to the #supermode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46세인 현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몸매 클래스...", "이미 모델 핏이신데", "다이어트 안 해도 될 것 같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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