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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고흥군, 올해 ‘결실의 해’ 현안 사업 탄력받아

최종수정 2021.01.25 13:50 기사입력 2021.01.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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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민선 7기 고흥군, 올해 ‘결실의 해’ 현안 사업 탄력받아


[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은 25일 청 흥양홀에서 민선 7기 주요 현안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귀근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과단소장이 참석해 군정 주요 현안 사업 중 50건을 선별해 사업들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한 주요 사업들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어촌뉴딜 300 ▲ 고흥만 방조제일원 관광자원화 사업 ▲고흥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 ▲도양 실내수영장 및 힐링 해수탕 건립 ▲청년 농촌 보금자리조성 ▲권역단위 거점 개발사업 ▲팔영대교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등으로 지역성장, 관광, 복지,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로 이뤄졌다.


송귀근 군수는 “2019년과 2020년 2년 동안 확보한 국비와 도비가 1조 5818억 원에 달하고 민선 7기 동안 유치한 공모사업 총액이 3500억 원이 넘는다”며 “어렵게 확보한 사업비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로 사업별 진행 상황 점검과 실과소간 업무 소통을 통해 고흥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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