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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文대통령 지지율 급반등…코로나 전쟁 최고의 사령관”

최종수정 2021.01.21 16:06 기사입력 2021.01.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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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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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말 지지율이 40%대로 반등한 것에 대해 “어쩌면 과반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퇴임하는 성공한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평가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역대 임기 말 대통령들의 지지율이 20% 남짓이었던 것에 비하면 매우 놀라운 수치”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집권 1년차부터 야당에서 경제가 망했다고 억지 공격을 했지만,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OECD 국가 중 경제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며 “외환보유액도 역대 최고인 4431억 달러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쟁 중에는 사령관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며 “지금은 코로나와의 전쟁 중이고 최고의 사령관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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