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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서 379명 코로나19 확진…전날보다 61명 감소

최종수정 2021.01.13 19:25 기사입력 2021.01.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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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1명 등 수도권 253명, 비수도권 126명

13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79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37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의 440명보다 61명 적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3명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는 126명이 나왔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121명, 서울 111명, 부산 28명, 인천 21명, 광주 19명, 경북·경남 각 15명, 충북 12명, 강원 9명, 대구·충남 각 7명, 울산 6명, 전북·전남 각 3명, 제주 2명이다.


자정 집계 마감까지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날의 경우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122명이 증가해 총 56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역시 400명대에서 많게는 5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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