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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설렘 담은 신상 홀리데이 컬렉션 봇물

최종수정 2020.12.05 12:07 기사입력 2020.12.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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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크리스마스 감성을 담은 파운데이션부터 산타 그래픽을 넣은 시계까지. 연말 설렘을 가득담은 신상 홀리데이 컬렉션을 만나보자.


연말 설렘 담은 신상 홀리데이 컬렉션 봇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스파클을 테마로 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홀리데이 컬력션은 대담하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나가는 리더십 있는 여성을 표현한 '비안카' 라인으로 구성됐다.

비안카백은 심플한 형태와 실용적인 사이즈가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다. 특히 연말룩에 어울리는 골드, 실버 컬러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비안카 토트 20은 사각형태로 열기 편하고, 짧은 핸들과 긴 기장의 스트랩이 구성돼 활용도가 높다. 잔잔한 물결 무늬의 엠보 가죽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으며 소형 진주 체인 스트랩을 적용하면 한결 더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는 레드와 블랙 두가지다.


비안카 크로스14는 더 작은 사이즈로 외출 시 간단한 수납이 가능해 가볍게 들기 좋다. 화려한 파티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반짝이는 호일 소재가 포인트다.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사각 형태로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탈부착,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스팽글, 주얼리 스트랩을 매치하면 홀리데이 스타일링으로 더욱 완성하기 좋다.


연말 설렘 담은 신상 홀리데이 컬렉션 봇물


스와치에서는 홀리데이 한정판 시계 '호호와치'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재치 있게 브랜드 특유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눈 속으로 추락한 산타클로스를 형상화한 그래픽은 유머러스한 느낌을 준다. 흰색 다이얼을 비롯해 투명한 스트랩에 눈이 내리는 듯한 프린팅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킨다. 특히, 다이얼 중앙에 빨간색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는 홀리데이 한정판 ‘스컬프처 컬렉션’을 출시했다. 브랜드 특유의 골드 패키지에 독특한 커팅 디테일을 넣어 마치 원석이 빛나듯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반사해 화려하고 고급스럽다.


6가지 파우더로 구성된 ‘앰비언트 팔레트 라이팅 에딧’과 휴대가 간편한 4종 구성의 ‘앰비언트 팔레트 라이팅 에딧 미니’, 브랜드 대표 립스틱 컨페션 2종으로 구성된 ‘컨페션 리필러블 립스틱 듀오 스컬프처’ 3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앰비언트 팔레트 라이팅 에딧 스컬프처는 파우더, 브론저, 하이라이터, 블러쉬 등 6종 색상으로 구성된 멀티 페이스 팔레트다. 미세한 입자가 빛을 포착하고 반사시켜 피부를 은은하게 밝혀주며 완벽한 색상 조합으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화장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이는 컨페션 리필러블 립스틱 듀오 스컬프처는 아워글래스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인 고발색 립스틱이다. 새틴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강렬한 발색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제품이다. 기존 펜처럼 가늘고 매끈한 어플리케이터(용기)에 다양한 각도의 커팅 디테일을 살려 특별함을 더했으며, 모든 컨페션 립스틱 리필과 호환이 가능해 제품을 다 사용한 뒤에도 리필만 추가로 주문해 교체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번 한정판은 앳 더스크와 앳 다운의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색상으로 구성됐다.


LG생활건강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오휘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 홀리데이 에디션'을 최근 출시했다.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에는 오휘의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과 아이섀도우, 블러셔, 하이라이터 등 멀티로 활용 가능한 5색의 섀도우 팔레트가 홀리데이 시즌의 감성을 담은 레드 패키지에 함께 담았다.



얼티밋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은 고밀도의 소프트 포뮬러가 피부에 빈틈 없이 촘촘하게 밀착되는 스틱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브러쉬까지 내장돼 언택트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고밀도의 소프트 포뮬러가 실크처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 잡티 및 결점을 빈틈 없이 매끈한 새틴 피부결을 연출한다. 가볍게 밀착돼 오랜 시간 들뜸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오일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한 오휘의 독자기술이 끈적임과 묻어남 없이 보송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특히 얼굴 윤곽에 맞춰 설계된 웨이브 엣지 극세모 브러쉬가 내장되어 얼굴의 굴곡진 곳까지 정교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극세모 브러쉬가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더욱 높여 마치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듯한 롱웨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브러쉬는 세척을 위한 별도 분리가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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