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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환자실 즉시 입원 가능 병상 59개…"중환자치료 부담 가중"

최종수정 2020.12.04 11:43 기사입력 2020.12.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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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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