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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투자금 4억원대 삼성동 아파트 ‘삼성동 한양립스 ’ 아파트 분양

최종수정 2020.12.03 17:05 기사입력 2020.12.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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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동 한양립스시행사, 주식회사 더케이엠

사진제공=삼성동 한양립스시행사, 주식회사 더케이엠


주식회사 더케이엠은 지난 11월 ‘삼성동 한양립스’를 공개했다. 이 아파트는 강남의 중심지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릉역 10번출구에서 직선거리 200미터, 도보로는 2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실투자금 4억원대의 분양가에 개인신용문제만 없다면 중도금 40%를 무이자로 계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무순위 청약이라는 것도 장점이며, 한양건설이 시공하고, 브랜드는 ‘한양립스’를 사용한다.

‘삼성동 한양립스 아파트’는 실사용면적약 42.11㎡에 7억 초반대 비슷한 평형의 삼성동 현대힐스테이트 1단지 31.4㎡에 11억8천만원,삼성동 현대힐스테이트 2단지 43.84㎡에 13억8천만원에 매물로 나와 있는 것을 비교할 때 4~5억가량 저렴하다. (네이버부동산 확인매물 11월 24일 기준)


계약면적기준 50.12㎡의 소형아파트 중 투 룸에 3베이의 설계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실용성을 중심으로 설계되고, 공간미를 살리는 내부공간도 일품이다. 전 세대 확장형 적용, 거실 우물천장 등 부가적인 부분도 눈 여겨 볼만 하다.


명실상부 선릉역 역세권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역세권의 혜택과 상업시설이용이 편리한 위치에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개발예정으로 미래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27년 완공 예정인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도보15분거리에 있고, 국내 최고 층인 105층의 현대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삼성역에 예정되어 있는 GTX A노선과 C노선의 이용도 용이하며, 영동대로 지하화도 주변 교통흐름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지지분이 토지 면적기준(20제곱미터 미만)이하이므로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며, 2년의 실 거주 요건도 없다. 무주택자가 아니어도 취득할 수 있으며, 임대와 매매도 자유롭고, 전매도 가능하다.


현장 관계자는 “강남의 중심가에 실투자금 4억원대라는 전세가격 수준의 자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저렴한 가격을 최고의 메리트로 꼽았다.


삼성동 한양립스아파트는 청약홈을 이용하지 않고 삼성동 한양립스 홈페이지에서 자체 청약을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삼성동 한양립스 아파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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