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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얼굴 나이, 겨우 11살?…현재 29살 '초동안 미모' 뽐내

최종수정 2020.11.29 21:34 기사입력 2020.11.2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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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출처 =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가수 현아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29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짓말쟁이!!!??!! 뭐 먹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초근접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과 그녀의 얼굴 나이가 11세로 측정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투명 피부, 그리고 새빨간 립스틱은 현아의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에 1992년생으로 올해 29살인 현아는 "뭐 먹고 싶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나보다 동생이다", "반응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 8월 26일 새 싱글 '굿 걸(GOOD GIRL)'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연기했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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