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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오후에 코로나19 긴급 기자간담회... 수도권 '2+α' 가능성

최종수정 2020.11.29 11:14 기사입력 2020.1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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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3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뒤 4시30분부터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 상황과 관련한 방역 강화 조치를 발표한다.

정 총리는 기자간담회에서 수도권과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여부를 비롯해 앞선 중대본 회의에서 결정한 각종 방역 강화 조치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취재진 질문에 직접 답할 계획이다.


간담회 자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배석할 예정이다.


현재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경우 일단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되, 실내 체육시설이나 사우나 등의 시설운영 제한 조치를 추가하는 '2+알파(α)'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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